G손질의 기술패션 관리·세탁

[광고] 이 글은 애드픽 제휴 광고입니다. 제휴 링크를 통한 구매 등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작성자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신발 안쪽

신발을 바꾸는 대신 안쪽 한 겹을 바꾸는 쪽

오래 서 있던 날은 오후부터 발바닥 가운데가 먼저 티를 내죠. 신발을 바꿔 봐도 안쪽이 평평하면 발은 같은 자리에 그대로 눌려요.

이 인솔은 그 가운데를 받쳐 올리는 한 장이거든요. 뒤축이 두꺼워 높이도 같이 올라가는 모양이고요.

16,900원같은 링크 안에서 16,900원 한 줄로만 걸려 있어요. 고를 옵션도 할인 전 금액도 따로 없으니 이 한 줄이 판단의 전부죠.

서랍에 넣어 둔 키높이 켤레 ↓
아치가 솟은 키높이 인솔 제품 사진
받침과 높이가 한 장에 같이 들어간 형태
01 · 모양

아치 자리가 솟은 곡선

발바닥 가운데가 닿는 자리가 위로 올라와 있어요. 뒤축은 두껍고 앞으로 갈수록 얇아지는 형태죠.

02 · 층

메시 위에 알갱이 쿠션

윗면은 성글게 짜인 메시 천이고, 아래는 알갱이 모양으로 돋은 쿠션 층이에요. 두 겹이 겹쳐 받치는 구조네요.

03 · 겨냥

평발과 족저근막염 쪽

평발과 족저근막염을 겨냥해 나온 인솔이에요. 키높이까지 같은 한 장에 들어가 있고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키높이 운동화 살까 하다가 매번 접었어요”

굽 올린 켤레가 서랍에서 멈춘 이유

키높이 운동화는 뒤축을 올리는 대신 발 가운데가 비어요. 지난번에 그렇게 사 두고 한 달도 못 신은 채 서랍에 넣어 둔 켤레, 거기서 돈이 묻히죠.

이 한 장은 신발을 바꾸지 않고 안쪽만 바꾸는 쪽이거든요. 뒤축이 두꺼워 높이가 올라가는데 가운데가 솟아 있어 빈자리도 같이 메워져요.

신던 운동화에 넣으면 되니 켤레를 새로 고를 일이 없네요. 높이와 받침이 한 장에서 같이 오는 구성.

아치 깔창 보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신발 관리한다고 겉만 닦았는데 안쪽이 꺼졌어요”

겉보다 먼저 주저앉는 한 겹

겉을 아무리 닦아도 안쪽 깔창은 신은 날수만큼 눌려요. 그러다 멀쩡한 운동화를 또 바꾸게 되는 쪽, 거기서 나가는 돈이 제일 크죠.

길이를 어디까지 맞출 수 있는지는 어디에도 안 나와 있어요. 대신 보이는 건 층이에요. 메시 윗면 아래로 알갱이 쿠션이 받치는 두 겹 구조거든요.

안쪽 한 장만 갈아 끼우면 겉이 멀쩡한 신발이 다시 자리를 잡아요. 닦는 손질과 받치는 손질이 따로 굴러가는 셈이고요.

아치가 솟은 인솔 옆면과 알갱이 쿠션 층
메시 윗면 아래로 알갱이 쿠션이 받치는 두 겹

두 겹 구조 확인하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슈 케어에 돌려도 발은 그대로던데요”

기계가 되살려 주지 않는 자리

슈 케이스 쪽은 신발의 습기와 냄새를 가져가요. 다만 눌려 꺼진 받침은 말린다고 다시 올라오지 않죠.

그 한 겹을 새로 넣는 쪽이 이 인솔이 맡는 자리예요. 기계가 하는 일과 겹치지 않으니 같이 써도 서로 밀어내지 않고요.

값은 16,900원 한 줄로만 걸려 있어요. 반품과 교환 조건은 결제 전 주문 단계에서 한 번 보고 넘어가면 되는데, 그 길을 먼저 잡아 두면 치수가 어긋나도 돈이 그대로 묻히지 않아요.

16,900원 구성 보기 ↗

겉을 닦는 손질과 안쪽을 받치는 손질

신발을 고쳐 주는 물건은 아니에요. 발이 닿는 한 겹을 바꿔서 서 있는 시간을 받치는 쪽이죠.

핫트랙스 기프트 코너에 16,900원으로 올라와 있어요. 서랍에 넣어 둔 키높이 켤레를 다시 꺼낼 생각이면 이 한 장부터 넣어 보면 되고요.

아치 인솔 가격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