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손질의 기술패션 관리·세탁

[광고] 이 글은 애드픽 제휴 광고입니다. 제휴 링크를 통한 구매 등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작성자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신발 손질

속굽 6cm 운동화는 겉보다 속이 먼저예요

굽이 바깥에 없고 안쪽에 들어 있는 신발은 손질 순서가 뒤집혀요. 겉면만 솔로 털어 두면 속굽에 밴 땀은 그대로 남거든요.

6cm 속굽에 논슬립 밑창. 이 두 줄이 치수와 손질에서 실제로 뭘 바꾸는지부터 짚어 볼게요.

20,970원한 켤레 기준 금액이에요. 여러 켤레 구성이 없어서 이 값이 그대로 한 켤레 단가고, 6cm 속굽까지 포함된 값이죠.

속굽 운동화 손질, 어디부터 손대나 ↓
아트박스 POOM 6CM 속굽 키높이 논슬립 운동화
굽이 밑창 밖으로 나오지 않고 안쪽에 들어가 있는 구조예요.
01 · 속굽

6cm이 안쪽으로

굽이 밑창 밖으로 나오지 않아 옆선은 평소 운동화 그대로죠. 올라가는 높이는 6cm.

02 · 밑창

논슬립

바닥면이 미끄럼을 잡는 쪽으로 돼 있어요. 마찰 등급 숫자까지는 나와 있지 않고요.

03 · 받는 길

3일 이내 발송

주문하고 3일 안에 떠나요. 교환·반품은 ㈜아트박스로 연결되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키높이 운동화만 사면 앞코부터 닳아요”

지난 켤레가 신발장으로 돌아간 자리

속굽이 높을수록 발은 앞으로 밀려요. 그 상태로 한 달쯤 걸으면 앞코만 먼저 닳고, 뒤쪽은 새것인데 결국 못 신게 되죠.

그러니 높이 숫자가 먼저예요. 이 켤레는 6cm 속굽으로 적혀 있어서, 더 올리려고 깔창을 겹쳐 넣을 필요가 없는 선이고요.

발 길이 몇 mm가 몇 호인지는 어디에도 안 나와 있어요. 치수는 늘 신던 운동화 호수를 기준으로 잡으면 되는데, 그 호수 그대로 6cm가 올라가니 굽 있는 신발을 따로 챙길 일이 줄어요.

6cm 속굽 치수 보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스웨이드는 물에 못 담근다는데 속은 어떻게 하죠”

속굽 냄새가 매번 다시 올라올 때

겉감은 결 따라 솔로 털면 정리가 돼요. 문제는 안쪽이죠. 깔창을 들어내도 속굽 밑까지는 손이 안 닿아 매번 냄새만 다시 올라오거든요.

물세탁이 되는지는 적힌 데가 없어요. 담그는 쪽을 접고 신고 온 날 깔창부터 빼서 세워 두면, 속굽에 밴 땀도 그날 안에 빠져요.

밑창이 논슬립이라 젖은 현관 타일에서도 버티는 쪽이죠. 비 온 날 다른 켤레로 갈아 신지 않아도 되니 손질 대상이 한 켤레로 모여요.

밑창과 색상 확인하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구두 관리법대로 하려니 결국 안 꺼내요”

아침마다 구두를 미루고 운동화를 신는다면

구두는 전날 약을 먹이고 슈트리까지 꽂아 둬야 모양이 살아요. 그 준비가 한 번 밀리면 아침엔 현관에 있던 운동화를 다시 신게 되죠.

속굽 운동화는 그 사이를 메우는 자리예요. 손질은 솔질과 말리기로 끝나는데 올라가는 높이는 6cm니까요.

보증 기준은 한 줄로만 되어 있어 기간 일수를 알 수 없어요. 그래도 교환·반품을 받는 곳이 ㈜아트박스로 정해져 있고, 주문 뒤 3일 안에는 발송돼요.

발송 일정 보기 ↗

되돌릴 길까지 정해 두고 받기

교환·반품 신청은 마이페이지 주문·배송 내역에서 해요. 하자나 오배송이면 회수 배송비가 들지 않고, 단순 변심일 때는 반품 편도 3,000원·교환 왕복 6,000원.

호수가 어긋나도 바꿔 신어 볼 길이 남아 있다는 뜻이죠. 6cm 올라간 상태로 평소 운동화처럼 신고, 저녁엔 깔창만 빼서 세워 두면 손질이 끝나요.

6cm 속굽 운동화 보러 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