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이 글은 애드픽 제휴 광고입니다. 제휴 링크를 통한 구매 등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작성자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속굽 6cm 운동화는 겉보다 속이 먼저예요
굽이 바깥에 없고 안쪽에 들어 있는 신발은 손질 순서가 뒤집혀요. 겉면만 솔로 털어 두면 속굽에 밴 땀은 그대로 남거든요.
6cm 속굽에 논슬립 밑창. 이 두 줄이 치수와 손질에서 실제로 뭘 바꾸는지부터 짚어 볼게요.
20,970원한 켤레 기준 금액이에요. 여러 켤레 구성이 없어서 이 값이 그대로 한 켤레 단가고, 6cm 속굽까지 포함된 값이죠.
속굽 운동화 손질, 어디부터 손대나 ↓
6cm이 안쪽으로
굽이 밑창 밖으로 나오지 않아 옆선은 평소 운동화 그대로죠. 올라가는 높이는 6cm.
논슬립
바닥면이 미끄럼을 잡는 쪽으로 돼 있어요. 마찰 등급 숫자까지는 나와 있지 않고요.
3일 이내 발송
주문하고 3일 안에 떠나요. 교환·반품은 ㈜아트박스로 연결되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키높이 운동화만 사면 앞코부터 닳아요”
지난 켤레가 신발장으로 돌아간 자리
속굽이 높을수록 발은 앞으로 밀려요. 그 상태로 한 달쯤 걸으면 앞코만 먼저 닳고, 뒤쪽은 새것인데 결국 못 신게 되죠.
그러니 높이 숫자가 먼저예요. 이 켤레는 6cm 속굽으로 적혀 있어서, 더 올리려고 깔창을 겹쳐 넣을 필요가 없는 선이고요.
발 길이 몇 mm가 몇 호인지는 어디에도 안 나와 있어요. 치수는 늘 신던 운동화 호수를 기준으로 잡으면 되는데, 그 호수 그대로 6cm가 올라가니 굽 있는 신발을 따로 챙길 일이 줄어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스웨이드는 물에 못 담근다는데 속은 어떻게 하죠”
속굽 냄새가 매번 다시 올라올 때
겉감은 결 따라 솔로 털면 정리가 돼요. 문제는 안쪽이죠. 깔창을 들어내도 속굽 밑까지는 손이 안 닿아 매번 냄새만 다시 올라오거든요.
물세탁이 되는지는 적힌 데가 없어요. 담그는 쪽을 접고 신고 온 날 깔창부터 빼서 세워 두면, 속굽에 밴 땀도 그날 안에 빠져요.
밑창이 논슬립이라 젖은 현관 타일에서도 버티는 쪽이죠. 비 온 날 다른 켤레로 갈아 신지 않아도 되니 손질 대상이 한 켤레로 모여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구두 관리법대로 하려니 결국 안 꺼내요”
아침마다 구두를 미루고 운동화를 신는다면
구두는 전날 약을 먹이고 슈트리까지 꽂아 둬야 모양이 살아요. 그 준비가 한 번 밀리면 아침엔 현관에 있던 운동화를 다시 신게 되죠.
속굽 운동화는 그 사이를 메우는 자리예요. 손질은 솔질과 말리기로 끝나는데 올라가는 높이는 6cm니까요.
보증 기준은 한 줄로만 되어 있어 기간 일수를 알 수 없어요. 그래도 교환·반품을 받는 곳이 ㈜아트박스로 정해져 있고, 주문 뒤 3일 안에는 발송돼요.
되돌릴 길까지 정해 두고 받기
교환·반품 신청은 마이페이지 주문·배송 내역에서 해요. 하자나 오배송이면 회수 배송비가 들지 않고, 단순 변심일 때는 반품 편도 3,000원·교환 왕복 6,000원.
호수가 어긋나도 바꿔 신어 볼 길이 남아 있다는 뜻이죠. 6cm 올라간 상태로 평소 운동화처럼 신고, 저녁엔 깔창만 빼서 세워 두면 손질이 끝나요.